도전하는 힘 (골리앗 앞의 다윗)
사무엘상 17:41-49
들어가는 말: 인생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입니다.
1. 우리에게 오는 어려움은 우리로 능히 도전해야 하는 기회입니다.
“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이며 그의 다리에는 놋 각반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 단창을 메었으니 그 창 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 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가 앞서 행하더라” (삼상 17:4-7)
“어떤 사람이 다윗이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전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” (삼상 17:31-32)
2. 다윗의 도전하는 힘은 문제가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본 데 있습니다.
“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”(빌 4:13)
“예수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다 할 수 있느니라”(마 19:26)
“어떤 신을 섬기느냐에 따라 종교의 수준이 결정되고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어떤 하나님을 믿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신앙수준이 결정된다.” -A.W. Tozer-
“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” (삼상 17:45)
“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” (삼상 17:40)
“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들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는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을 쳐죽였고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 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” (삼하 21:15-22)
• 도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한다.
“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”( 삼상 17:41)
“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”( 삼상 17:48)
3. 다윗의 도전하는 힘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데에 있습니다.
“기도는 사람의 무능과 하나님 전능 사이의 이음줄이다” - 앤드류 머레이는
“그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” (신 34:10)
“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” (시 42:1-3)
“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” (약 4:8)
나가는 말 : 인생에서 거인 골리앗과 같은 문제를 만날 때, 도전하는 힘으로 담대히 물리치십시오.

